안동시청 롤러경기단, '한국신기록' 새로 썼다...종전 기록 3초 앞당겨
대회 금 10개, 은 5개, 동 4개 이번 대회 메달 휩쓸며 선전

[안동=뉴스채널A]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열린 ‘제4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계주 3,000m에서 새로운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총 10개의 금메달, 5개의 은메달, 4개의 동메달을 획득하여 대회를 휩쓸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통해 정철규와 박민정은 남녀 일반부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기홍 안동시청롤러경기단감독은 "이번 성과로 인해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음을 감사히 여기며, 롤러스포츠가 안동에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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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