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일냈다!’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야구 안동 예일메디텍고 우승 트로피 거머줘

내일은 야구 명문GO! '덕장' 박성균 감독 취임 후 일취월장

▲안동 예일메디텍고등학교가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시부 남자고등부 야구 결승전에서 우승 차지했다. 김종우 기자

안동 예일메디텍고등학교 야구부(교장 배재환, 감독 박성균)가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시부 남자고등부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예일메디텍고는 10일 구미 강변구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홈팀 구미도개고를 4-3으로 누르고  도민체전정상에 올랐다.

안동 예일메디텍고등학교가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시부 남자고등부 야구 결승전에서 우승 차지했다. 김종우 기자


이날경기에서 1회 1점 4회 1점으로 2-1로 앞서간 예일메디텍고는 6회 2점을 추가 하며 승리를 못 박는 듯 했다.

7회말 도개고에 2점을 허용하며 추격을 당했지만 끝까지 점수를 지켜내 승리를 결정 지었다.

▲박성균 예일메디텍고 감독이 결승전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 하고 있다.

한편 예일메디텍고는 준결승전에서 전국 고교야구 최강 포철고를 6-2를 누르고 정상에 올라 명실공히 한국 고교야구를 대표하는 명문 팀으로 발돋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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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