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에 대한 폭언, 폭행 등은 민원이 아니라 범죄행위" 라는 내용의 배너 설치. 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 공무원노동조합(안공노)은 17일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공무원에 대한 폭언, 폭행 등은 민원이 아니라
▲2023 찾아가는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교육. 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오는18일(목) 오후 2시부터 수산물도매시장 2층 대회의실에서 법인 임직원,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도매시장
▲안동경찰서는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민ㆍ관ㆍ경 합동순찰을 개최했다. 사진=안동경찰서[안동=뉴스채널A] 안동경찰서는 지난 16일 강력ㆍ이상 동기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 체감안전도를 향상하고자 민ㆍ관ㆍ경 합동순찰을 개최했다.합동순찰은 안동경찰서
▲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7회 안동시 장애인 한마음 큰 잔치. 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는 16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7회 안동시 장애인 한마음 큰 잔치’를 개최했다.기념식은 ‘함께 하
▲안동시와 안동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단 발
▲ 119구급대. 사진=뉴스채널A[안동=뉴스채널A] 안동 풍산읍 제조 공장에서 20대 노동자가 기계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15일 밤 11시 07분께 안동 풍산읍 제조 공장에서 20대 노동자 A씨가 기계에 끼였다고 밝혔
▲안동시 개발행위허가 온라인서비스를 정식으로 도입. 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는 2월부터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결과, 효율성을 확인하고 5월부터 개발행위허가 온라인서비스를 정식으로 도입한다.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IPSS)은 『토지이용 인·허가 절
▲2023 고아웃 캠핑 안동. 사진=경북도의회[안동=뉴스채널A]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제정된 관광·산림분야의 조례가 도민들의 안정적인 여가문화 조성은 물론, 국내의 관광 트렌드를 이끌고 , 산림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도민의 안전 확보에도 큰
▲경기 수원정 민주당 김준혁 후보의 퇴계 관련 폄훼 책 기술과 관련, 9일 퇴계선생 후손들(진성이씨 화수회)이 안동시청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김종우 기자[안동=뉴스채널A] 김준혁 후보(더불어민주당·수원정)의 '퇴계 선생 성관계 지존' 언급에 안동 유
▲안동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운영 개시. 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는 지난 5일 부터 노인일자리 창출 및 시민의 건강증진, 관광객을 위한 체험거리 제공 등을 위해, 안동시니어클럽과 함께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여 장소는 낙동강변
[안동=뉴스채널A] 안동시 일일업무계획 및 지역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전공노 탈퇴를 위한 투표 결과가 무효라고 주장하며 제기한 총회결의효력정지와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에 대하여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4일 기각결정 했다. 사진=안동시공무원노조[안동=뉴스채널A]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이 안동시 공무원노동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대상 재능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본격적인 활동 시작.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운자)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재능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활동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한양제과(주)는 29일 공장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캔디 생산가동에 들어갔다. 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 풍산읍에 소재한 한양제과(주)는 29일 공장 준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캔디 생산가동에 들어갔다.이날 준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한양제과
▲안동시, 고향사랑 ‘명예愛전당’ 제막 행사를 개최. 사진=안동시[안동=뉴스채널A] 안동시는 28일 안동시청 웅부관에서 고향사랑 ‘명예愛전당’ 제막 행사를 개최했다.고향사랑 명예愛전당은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 기부제가 시행된 뒤로 지금까지 기부 최고액인